강원 유일 '한 도시'만 2개 의석 수 '원주'…강대강(强對强) 대결'국책·신산업' 수두룩한 굴지의 공약들…당선 넘어선 자존심 싸움제22대 총선 강원 원주시 갑·을 여야 출마자들 자료사진. 사진 위는 갑의 더불어민주당 원창묵 전 원주시장과 국민의힘 박정하 의원. 아래는 민주당 송기헌 의원과 국민의힘 김완섭 전 기획재정부 제2차관. (뉴스1 DB)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총선판세410총선410총선여론조사강원원주신관호 기자 평창군, 제주서 '노인 지도자 연수'…경로당 사무장 60명 참여평창군, 농업인의 날 행사장에서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 캠페인관련 기사김종인 "與 내분 지속시 분당·정권 붕괴로 이어질 수도"조국, '혁신당 지지율 8%' 여론조사 자료 공유…유시민·정청래 힘 싣기오세훈 "李정부, 사법부까지 발밑에 두려 해…한동훈·장동혁과 힘 합쳐야"조국 "연대·통합? 공통 목표 분명해져야…李대통령·민주당 위기"민주-혁신 합당론 다시 수면 위로…지지율 침체 국면 전환 계기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