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유일 '한 도시'만 2개 의석 수 '원주'…강대강(强對强) 대결'국책·신산업' 수두룩한 굴지의 공약들…당선 넘어선 자존심 싸움제22대 총선 강원 원주시 갑·을 여야 출마자들 자료사진. 사진 위는 갑의 더불어민주당 원창묵 전 원주시장과 국민의힘 박정하 의원. 아래는 민주당 송기헌 의원과 국민의힘 김완섭 전 기획재정부 제2차관. (뉴스1 DB)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총선판세410총선410총선여론조사강원원주신관호 기자 예비신부 잠든 틈에 지인에 몹쓸 짓…30대 원주 공무원 실형'정신질환자 의사결정 도움'…영월군, 공공후견 돌봄 추진관련 기사속초시장 쟁탈전…이병선 '미래' vs 김철수 '재도약' vs 주대하 '개혁'구민 아닌 '국회의원 바라기' 구의원…공천만 되면 당선 '프리패스'대법, 장예찬 '여론조사 왜곡 공표' 유죄 취지 파기환송대법, 윤상현에 '1025표차 낙선' 민주 남영희 선거법 무효소송 기각한동훈·김병기 따랐던 청주시장 여야 후보군…'제명 처분' 영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