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당국 "부상자 수가 '중대시민재해' 인정 기준 못 미쳐"지난 2일 강원도 평창군 용평면 장평리 LPG 충전소 화재 폭발 현장 일대가 통제되고 있다. 2024.1.2/뉴스1 ⓒ News1 신관호 기자관련 키워드평창폭발사고LPG고용노동부중대재해처벌법신관호 기자 평창군, 하반기 도로시설물 146곳 정기안전점검구자열 원주시장·문정환 시의장 "시민이 체감할 성과" 약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