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당국 "부상자 수가 '중대시민재해' 인정 기준 못 미쳐"지난 2일 강원도 평창군 용평면 장평리 LPG 충전소 화재 폭발 현장 일대가 통제되고 있다. 2024.1.2/뉴스1 ⓒ News1 신관호 기자관련 키워드평창폭발사고LPG고용노동부중대재해처벌법신관호 기자 영월군, 여름철 청년 아르바이트 일자리 138개 제공태백 '장성 탄빛 야시장' 8월 22일까지 매주 금·토 탄탄마당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