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 첫날에만 1만8880명 방문, 지난해 총방문객수 넘어서‘2023 청춘양구 펀치볼 시래기·사과축제’가 지난 28일 오후 해안면 펀치볼 힐링하우스 앞 성황지 일원에서 열렸다. ‘펀치볼로 돌아가기’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29일까지 이틀간 이어진다.(양구군 제공) 2023.10.29/뉴스1 ⓒ News1 이종재 기자‘2023 청춘양구 펀치볼 시래기·사과축제’가 지난 28일 오후 해안면 펀치볼 힐링하우스 앞 성황지 일원에서 열렸다. ‘펀치볼로 돌아가기’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29일까지 이틀간 이어진다.(양구군 제공) 2023.10.29/뉴스1 ⓒ News1 이종재 기자지난 28일 열린 ‘2023 청춘양구 펀치볼 시래기·사과축제’ 개막식.(양구군 제공)ⓒ News1관련 키워드양구시래기사과축제폐막이종재 기자 여자 문제로 다투다 연인 침대로 밀친 20대…법원 "공격적 성격 크다""성관계 할래? 1천만원 줄래?"…음주운전 40대女 협박한 30대 징역형관련 기사양구군 3대 축제, 모두 역대 최다 방문객…"지역경제 활성화 성과"'한우 먹고 단풍 보고' 강원 곳곳 축제장 북적…설악산·오대산도 발길'청춘양구 펀치볼 시래기사과축제' 31일 개막…11월2일까지"가을엔 양구로…시티투어 타고 힐링 여행 떠나요"강원관광재단, 양구서 'DMZ 감성 축제' 25일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