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20.9도) 역대 아침 최저 1월 2위·하순 1위정선·북강릉 등 1월 기록 경신…철원(-21.7도) 등 올겨울 최저기온설 연휴를 맞아 평창군 진부면 오대천 일원에서 열린 ‘제14회 평창송어축제'에 많은 방문객들이 몰려 성황을 이루고 있다. 코로나로 인해 3년만에 열린 이번 축제는 29일 까지 진행된다. (평창군 제공) 2023.1.24/뉴스1윤왕근 기자 강릉 구정면 골프장 건설 재추진 움직임…주민 반발울릉도 인근 해상 러 화물선 표류…해경, 16시간 사투로 충돌 막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