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원주지역 14개 법인택시업체 대표자와 근로자들이 지난달 5일 시청 앞에서 ‘택시부제 해제 결사반대’ 등의 현수막을 내걸면서 집회에 나선 가운데 이날 시청 주변에 집회 관련 택시들이 주차돼 있다. 2022.12.5/뉴스1 신관호 기자신관호 기자 올해 청령포·장릉 관광객 35만 육박…'왕사남' 힘입은 단종문화제아파트사무실 대화녹음 50대 관리소장…法, "민원에 지친 듯" 선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