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강수 "9일부터 부제 해제, 시민불편 위한 시대적 흐름"법인택시업계 "수입은 감소하고, 사납금은 늘게 돼 걱정"강원 원주지역 14개 법인택시업체 대표자와 근로자들이 5일 시청 앞에서 ‘택시부제 해제 결사반대’ 등의 현수막을 내걸면서 집회에 나서고 있다. 2022.12.5/뉴스1 신관호 기자원강수 강원 원주시장이 5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원주시 택시부제 해제’에 대한 입장을 발표하고 있다. (독자 제공)2022.12.5/뉴스1 신관호 기자강원 원주지역 14개 법인택시업체 대표자와 근로자들이 5일 시청 앞에서 ‘택시부제 해제 결사반대’ 등의 현수막을 내걸면서 집회에 나선 가운데 이날 시청 주변에 집회 관련 택시들이 주차돼 있다. 2022.12.5/뉴스1 신관호 기자신관호 기자 [6·3지선] 한나라당 후 첫 3선 평창군수…심재국 "성과로 보답"[6·3 지선] 민선 사상 첫 4선 정선군수…최승준, "모두의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