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포]"쾅…굉음에 암소 유산 걱정" 예고 없는 미사일 사격에 놀란 강릉 하시동리

새끼 밴 암소 20여마리 펄쩍 뛰어…축사 주인 "유산하면 어쩌나"
"사전 예고도 없이" 주민들 부대 항의 방문

본문 이미지 - 북한 중거리 탄도미사일(IRBM) 도발 대응 조치로 발사했던 현무-2C 탄도미사일이 비정상적으로 비행해 낙탄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5일 오후 강원 강릉 강동면 하시동리의 한 우사에서 이종숙 씨가 새끼를 밴 소 20여 마리를 가리키며 굉음 등으로 인한 유산 위험을 하소연하고 있다. 2022.10.5/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
북한 중거리 탄도미사일(IRBM) 도발 대응 조치로 발사했던 현무-2C 탄도미사일이 비정상적으로 비행해 낙탄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5일 오후 강원 강릉 강동면 하시동리의 한 우사에서 이종숙 씨가 새끼를 밴 소 20여 마리를 가리키며 굉음 등으로 인한 유산 위험을 하소연하고 있다. 2022.10.5/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

본문 이미지 - 북한 중거리 탄도미사일(IRBM) 도발 대응 조치로 발사했던 현무-2C 탄도미사일이 비정상적으로 비행해 낙탄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5일 강원 강릉 강동면 하시동리 주민들이 공군부대를 항의 방문하고 있다. 2022.10.5/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
북한 중거리 탄도미사일(IRBM) 도발 대응 조치로 발사했던 현무-2C 탄도미사일이 비정상적으로 비행해 낙탄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5일 강원 강릉 강동면 하시동리 주민들이 공군부대를 항의 방문하고 있다. 2022.10.5/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

본문 이미지 - 한미 양국 군이 북한의 중거리탄도미사일(IRBM) 도발에 따른 대응사격으로 발사한 '현무-Ⅱ' 탄도미사일 1발이 비정상 비행 후 낙탄한 가운데 5일 탄이 떨어진 강원 강릉의 부대에서 폭발물이 적힌 팻말이 붙은 차량이 나오고 있다. 2022.10.5/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
한미 양국 군이 북한의 중거리탄도미사일(IRBM) 도발에 따른 대응사격으로 발사한 '현무-Ⅱ' 탄도미사일 1발이 비정상 비행 후 낙탄한 가운데 5일 탄이 떨어진 강원 강릉의 부대에서 폭발물이 적힌 팻말이 붙은 차량이 나오고 있다. 2022.10.5/뉴스1 ⓒ News1 윤왕근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