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월 한달에만 11만여명속초 북부권 대표관광지 발돋움…생태계 파괴 논란은 지속속초영랑호수윗길에 몰린 인파.(속초시 제공) 2022.1.28/뉴스1속초 영랑호수윗길.(속초시 제공) 2022.1.28/뉴스1속초 영랑호수윗길 야경.(속초시 제공) 2022.1.28/뉴스1윤왕근 기자 "책임감 있는 대응"…실종자 구조 기여한 강릉 공무원 감사장강릉 옥천동 음식점 화재…30분 만에 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