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대전이 코로나 선방한 비결은…'꽉 조인 방역'

동해안 확산 조짐에 즉각 거리두기 격상
대전은 4단계 한 주일 연장하는 ‘강수’

본문 이미지 -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가 2주 연장된 지난 9일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노래방에서 주인이 영업중단 된 가계를 정리하고 있다. 9일부터 오는 22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연장조치에는 노래연습장이 집합금지 시설로 포함됐다. 2021.8.9/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가 2주 연장된 지난 9일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노래방에서 주인이 영업중단 된 가계를 정리하고 있다. 9일부터 오는 22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연장조치에는 노래연습장이 집합금지 시설로 포함됐다. 2021.8.9/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

본문 이미지 - 김한근 강릉시장이 방역수칙을 어기고 풀파티를 연 한 호텔에 영업정지 처분을 내리고 있다.(강릉시 제공) 2021.8.1/뉴스1
김한근 강릉시장이 방역수칙을 어기고 풀파티를 연 한 호텔에 영업정지 처분을 내리고 있다.(강릉시 제공) 2021.8.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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