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맞이 참아주세요” 호소에도…동해안행 열차는 매진

당일치기 해맞이객 '비상'...지자체들 통제선 강화

본문 이미지 - 매진된 서울역 출발 강릉행 KTX를 타고온 새해 해맞이 관광객들이 31일 오후 강릉역에서 내려 걸어가고 있다. 강릉시는 이날부터 1월 1일까지 1400여명의 공무원을 경포, 정동진 등 8개 해변 포함한 주차장, 출입구에 투입해 해맞이 관광객을 전면 통제할 방침이다. 2020.12.31/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매진된 서울역 출발 강릉행 KTX를 타고온 새해 해맞이 관광객들이 31일 오후 강릉역에서 내려 걸어가고 있다. 강릉시는 이날부터 1월 1일까지 1400여명의 공무원을 경포, 정동진 등 8개 해변 포함한 주차장, 출입구에 투입해 해맞이 관광객을 전면 통제할 방침이다. 2020.12.31/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본문 이미지 - 강원 강릉시가 연말연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전체 해변을 전면 출입 통제한 31일 강원 강릉시 경문해변에서 강원시 직원들이 관광객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시는 이날부터 내년 1월 1일까지 1400여명의 공무원을 경포, 정동진 등 8개 해변 포함한 주차장, 출입구에 투입해 해맞이 관광객을 전면 통제할 방침이다. 2020.12.31/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강원 강릉시가 연말연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전체 해변을 전면 출입 통제한 31일 강원 강릉시 경문해변에서 강원시 직원들이 관광객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시는 이날부터 내년 1월 1일까지 1400여명의 공무원을 경포, 정동진 등 8개 해변 포함한 주차장, 출입구에 투입해 해맞이 관광객을 전면 통제할 방침이다. 2020.12.31/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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