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산 오색케이블카 ‘운명의 날’…오늘 중앙행정심판위 최종 결정

인용시 사업 재추진 길 열려…기각되면 좌초 가능성 커져

본문 이미지 -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현장 증거조사 이틀째인 지난 2017년 4월28일 오후 강원 양양 주민들이 양양군청 앞에서 중앙정심판 위원회의 방문을 반기며 깃발을 흔들고 있다. 2017.4.28/뉴스1 ⓒ News1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현장 증거조사 이틀째인 지난 2017년 4월28일 오후 강원 양양 주민들이 양양군청 앞에서 중앙정심판 위원회의 방문을 반기며 깃발을 흔들고 있다. 2017.4.28/뉴스1 ⓒ News1

본문 이미지 - 16일 강원도 양양군청 앞에서 설악산국립공원지키기국민행동, 강원행동, 케이블카반대설악권주민대책위 등이 설악산케이블카 백지화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들은 이날 설악을 출발해 청와대까지 200㎞가 넘는 길을 걷겠다고 밝혔다. 2019.7.16/뉴스1 ⓒ News1 고재교 기자
16일 강원도 양양군청 앞에서 설악산국립공원지키기국민행동, 강원행동, 케이블카반대설악권주민대책위 등이 설악산케이블카 백지화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들은 이날 설악을 출발해 청와대까지 200㎞가 넘는 길을 걷겠다고 밝혔다. 2019.7.16/뉴스1 ⓒ News1 고재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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