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동해안 큰 피해…묶어놓은 배 침몰, 곳곳 도로침수·유실제 9호 태풍 마이삭의 영향으로 많은 비가 내린 3일 강원 삼척시 임원항에 정박해 있던 선박들이 전복돼 있다. (삼척시청 제공) 2020.9.3/뉴스1 ⓒ News1 최석환 기자제 9호 태풍 마이삭의 영향으로 많은 비가 내린 지난 2일 오후 강원 양양군 서문2리 일대가 물에 잠겨 있다. 양양군에 따르면 이날 시간당 최대 124.5㎜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졌다.(양양군청 제공) 2020.9.3/뉴스1 ⓒ News1 최석환 기자관련 키워드강원 동해안태풍 마이삭관련 기사동해안에 '3m 해일' 덮치면?…'지진 해일' 남의 일 아냐동해안서 북한 추정 목선 잇따라 발견… 군 “대공 혐의점 없어”유엔 "北 강원 주민 1만8700명 태풍 피해…고성·안변 침수"태풍 또 온다는데, 신축 아파트 파손되면…책임은 누가?연이은 태풍에 강원 동해안 '쑥대밭'…하이선 강타 피해 속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