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강원지역본부 동해삼척지부가 3일 오전 고용노동부 태백지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삼표시멘트 하청노동자 사망사고 책임자 처벌 및 특별근로감독 실시를 촉구하고 있다.(민주노총 강원지역본부 동해삼척지부 제공). 2020.8.3/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강원 태백관련 기사세종 부강중 태권도부, 국방부장관기 전국대회 남중부 종합우승"대한민국 사회적 기업 원형"…강원랜드 '지역경제 활성화 대상' 수상태백에 320만마리 산란계 스마트축산단지 조성…4839억원 투입, 2031년 준공코레일 '여행가는 달' 맞아 기차여행 상품 특별할인태백산맥 넘다 '골든타임' 놓칠라…영동권 심뇌혈관센터 들어설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