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강원지역본부 동해삼척지부가 3일 오전 고용노동부 태백지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삼표시멘트 하청노동자 사망사고 책임자 처벌 및 특별근로감독 실시를 촉구하고 있다.(민주노총 강원지역본부 동해삼척지부 제공). 2020.8.3/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강원 태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