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전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 산불현장에서 헬기가 화재진압을 하고 있다. 고성군은 직원 긴급 소집령을 내리고 불이 이동하는 경로 주민들에게 대피 문자를 발송했다. 이에 학야리와 운봉리, 도원리 등 주민 559명이 인근 초등학교와 마을회관 등으로 긴급 대피했다. 2020.5.2/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강원 고성군 토성면 산불 발생 이틀째인 2일 군 장병들이 잔불을 제거하고 있다. 산림당국은 이날 오전 8시 주불 진화 완료를 선언하고 잔불정리 및 뒷불감시 체제에 돌입했다.(8군단 제공) 2020.5.2/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