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재기 했다간 폐기처분 리스크 크다"강원도, 4월30일까지 신고 건 위주로 불법유통 단속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폐렴) 여파가 여전한 지난 11일 강원도 보건용마스크 및 손소독제 매점매석 행위 신고센터 단속반이 도내 모 중간유통 약품업체를 대상으로 조사를 벌이고 있다. (강원도 제공) 2020.2.12/뉴스1 ⓒ News1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16번째 확진 환자가 추가로 발생한 지난 4일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 출국장에서 중국인 관광객이 대량으로 구매한 마스크가 가방에 가득 담겨 있다. 2020.2.4/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신종코로나사재기매점매석마스크강원도유통업체관련 기사'1회 5개' 자가진단 키트 구매제한 3월까지 연장…2.1억개 공급국내 마스크 생산업체 총 489곳, 폐업은 2곳 뿐마스크 수급 안정세…26일째 세자릿수 확진에도 공급 충분8월 3주차 마스크 생산량 2억개 돌파…식약처 "국민들 사용 충분"마스크 대란 또?…제조업체 "수급 이상무, 2월과는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