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오후 오후 10시42분쯤 강원 강릉시 경포해변에서 김모군(5)이 부모와 해변을 거닐던 중 파도에 휩쓸려 바다에 빠졌다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에 의해 구조돼 병원으로 이송되고 있다. 김군은 구조 당시 심정지 상태로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병원에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강원소방본부 제공)2019.10.5/뉴스1 ⓒ News1 이찬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