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서 실종 펜션운영 모자 중 어머니 숨진 채 발견태풍 크로사의 영향으로 강원 전역에 비가 내린 15일 강원도 속초시 장천마을 산불피해 현장에서 공무원들이 토사 유출 방지를 위해 모래주머니를 쌓고 있다.(속초시 제공) 2019.8.15/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비피해관련 기사"청소년은 이럴 떄만 쓰세요"…GLP-1 비만치료제 안전정보 강화檢 "개정 형소법 사실관계 확인제도, 불편함 있지만 최대한 활용"李대통령, CPTPP·FTA·농지조사 추진…'개혁'과 '성난 농심' 딜레마LH 대전충남본부, 임대주택 호우 대비 시스템 구축·재난대응반 운영민주, 경남 피지컬AI·교통망 지원 약속…"제조거점 도약 뒷받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