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조건 영향 받지 않는 피서객 유혹 프로그램 고심반복되는 바가지요금·불친절…하나된 자정 다짐 필요피서객 몰린 경포해수욕장. (뉴스1 DB) ⓒ News1궂은 날씨에 해수욕장 입수 금지. (뉴스1 DB) ⓒ News1속초해수욕장서 야간 수영 즐기는 피서객. (뉴스1 DB) ⓒ News1강릉시청 자유게시판에 오른 경포해수욕장 바가지요금 비판글 캡처. 2019.8.9/뉴스1 ⓒ News1 서근영 기자관련 키워드동해안해수욕장강원도관련 기사추석 앞 벌초·나들이 늘어…벌쏘임에 물놀이 안전까지 '주의'동해안 해수욕장 폐장 이후 더 위험?…최근 3년간 23명 사망강원 동해안 해수욕장 누적 피서객 699만명…아야진 내달 6일 폐장울산 북구, 동해안 관광명소 벤치마킹…"해안산책 활성화 모색"동해안 해수욕장 폐장일 '2배 북적'…올해 피서객은 19%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