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형민 강원랜드 부사장이 9일 서울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2019 하이원 나눔·키움 장학캠프'에서 폐광지역 출신 대학생들을 초청해 장학증서를 수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강원랜드 제공) 2019.8.9/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하이원리조트관련 기사단풍 절정인데…리조트업계, '스키 안 타도 꿀잼' 겨울 전쟁 돌입스키장 리프트서 정전·화재 발생하면…하이원, 개장 앞두고 구조훈련'PO 티켓 2장 남았다' PBA 팀리그, 31일부터 4라운드 돌입다자녀·장애인 할인, 서류 없이 휴대전화로 확인…행안부, 29일부터 시행김보미, '당구 여제' 김가영 꺾고 LPBA 4강행…첫 우승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