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형민 강원랜드 부사장이 9일 서울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2019 하이원 나눔·키움 장학캠프'에서 폐광지역 출신 대학생들을 초청해 장학증서를 수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강원랜드 제공) 2019.8.9/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하이원리조트관련 기사"추석 앞두고 호텔 셰프가 쐈다"… 강원랜드, 지역 아동에 320인분 선물벌써 '스키 시즌권' 풀렸다…6곳 무제한, 日토마무·中완룽도 접수"강원랜드 이렇게 바꿔주세요"…국민혁신단 7기 60명 모집"32개월 공백 끝"…김도균 강원랜드 사장 첫날부터 강행군(종합)김도균 강원랜드 신임 대표이사 취임…"확실한 변곡점 만들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