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전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2일 오후 강원 양구군 양구읍 레포츠공원 일대에서 개막한 2019 국토정중앙 양구 배꼽축제에서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이번 축제는 오는 4일까지 계속되며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이 확대됐다. 2019.8.2/뉴스1 ⓒ News1 하중천 기자
강원 전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2일 오후 강원 양구군 양구읍 레포츠공원 일대에서 개막한 2019 국토정중앙 양구 배꼽축제에서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이번 축제는 오는 4일까지 계속되며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이 확대됐다. 2019.8.2/뉴스1 ⓒ News1 하중천 기자
강원 전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2일 오후 강원 양구군 양구읍 레포츠공원 일대에서 개막한 2019 국토정중앙 양구 배꼽축제에서 방문객들이 축제장을 둘러보고 있다. 이번 축제는 오는 4일까지 계속되며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이 확대됐다. 2019.8.2/뉴스1 ⓒ News1 하중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