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휴가철을 맞아 28일 강원도 평창군 대화면에서 열린 2019평창더위사냥축제를 찾은 관광객들이 축제 기간에만 개방하는 광천선굴을 관람하고 있다.2019.7.28/뉴스1 ⓒ News1 권혜민 기자관련 키워드피서강원도해변평창홍천해수욕장관련 기사추석 앞 벌초·나들이 늘어…벌쏘임에 물놀이 안전까지 '주의'동해안 해수욕장 폐장 이후 더 위험?…최근 3년간 23명 사망폐장했는데도 바다로…늦더위에 동해안 '안전 사각' 우려동해안 해수욕장 시즌 저문다…강릉·속초·양양 23일까지 운영"40도엔 바다도 뜨거워"…낮 대신 밤·해변보다 동굴, 달라진 피서 공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