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구성원들이 지난 18일 세종시 어진동 유니클로 매장 앞에서 일본정권의 경제보복에 항의하며 일본 기업 제품 불매운동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2019.7.18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양구일본불매관련 기사강원도시군의회의장協, 일본정부 경제도발 규탄 성명반일 감정 고조…일본 수학여행도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