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강원 동해안 해수욕장 피서객 전년比 40% 감소

태풍 '다나스' 영향으로 줄어
강원 곳곳서 수난사고로 2명 사망

본문 이미지 - 21일 수영금지가 내려진 강원도 강릉시 경포해수욕장에서 피서객들이 파도를 바라보고 있다. 2019.7.21 /뉴스1 ⓒ News1 고재교 기자
21일 수영금지가 내려진 강원도 강릉시 경포해수욕장에서 피서객들이 파도를 바라보고 있다. 2019.7.21 /뉴스1 ⓒ News1 고재교 기자

본문 이미지 - 태풍 '다나스'가 물러난 21일 강원도 동해시 망상해수욕장 백사장에서 열린 '그린플러그드 동해'에 참석한 관광객들이 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공연을 즐기고 있다.(동해시 제공) 2019.7.21 /뉴스1 ⓒ News1
태풍 '다나스'가 물러난 21일 강원도 동해시 망상해수욕장 백사장에서 열린 '그린플러그드 동해'에 참석한 관광객들이 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공연을 즐기고 있다.(동해시 제공) 2019.7.21 /뉴스1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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