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다나스' 영향으로 줄어강원 곳곳서 수난사고로 2명 사망21일 수영금지가 내려진 강원도 강릉시 경포해수욕장에서 피서객들이 파도를 바라보고 있다. 2019.7.21 /뉴스1 ⓒ News1 고재교 기자태풍 '다나스'가 물러난 21일 강원도 동해시 망상해수욕장 백사장에서 열린 '그린플러그드 동해'에 참석한 관광객들이 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공연을 즐기고 있다.(동해시 제공) 2019.7.21 /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강원도동해안해수욕장피서객전년대비40%감소관련 기사GS25, 북미 고객 매출 130.9%↑…중화권과 외국인 소비 양대축9월 마지막 날 중부 중심 가을비…내달부터 쌀쌀(종합)추석 앞 벌초·나들이 늘어…벌쏘임에 물놀이 안전까지 '주의'동해안 해수욕장 폐장 이후 더 위험?…최근 3년간 23명 사망강원 동해안 해수욕장 누적 피서객 699만명…아야진 내달 6일 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