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카쇼촌, 다이센정과 문화탐방, 축구 친선경기 등목재 체험하는 일본 학생들(양양군 제공) /ⓒ News1관련 키워드양양일본청소년문화교류관련 기사아시아 7개국 바둑 꿈나무 양양 집결…11월 '평화의 대국'축구로 이어진 20년 한일 우정…롯카쇼촌 유소년들 양양 찾는다'제2의 이세돌' 양양서…아시아평화학생바둑대회 12월 6일 개막한일 청소년 문화교류단…"민간 중심 국제교류 기반 강화"[뉴스1 PICK]2주간의 전 세계 청소년들의 열전 마침표… '강원 2024' 폐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