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사장과 어우러진 해송림 7㏊ 피해화마가 휩쓴 망상오토캠핑장. (뉴스1 DB) ⓒ News1지난 여름 망상해숭욕장에서 열린 '그린플러그드 동해'. (뉴스1 DB) ⓒ News1까맣게 타버린 망상해변의 해송림. (뉴스1 DB) ⓒ News1관련 키워드강원산불동해관련 기사"대형산불 악몽 되풀이 막는다"…소방청, 가을철 24시간 대응태세[오늘의 날씨] 낮 최고 26도 완연한 가을…내륙·산지 일교차 주의[오늘의 날씨] 강원(9일, 금)…일교차 크고, 아침 안개 주의[오늘의 날씨] 강원(8일, 목)…아침 서리 내리는 곳도, 낮엔 포근동해시, 산불감시·재난대응 인력 126명 선발…체력·장비운용 검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