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 개화했지만 춥기만 한 동해안…산불로 상경기 타격

피해 관광지 찾는 발길 줄고 예약 취소 잇달아

본문 이미지 - 잿더미로 변한 드라마 '대조영' 세트장. (뉴스1 DB) ⓒ News1
잿더미로 변한 드라마 '대조영' 세트장. (뉴스1 DB) ⓒ News1

본문 이미지 - 망상오토캠핑장 내 검게 타 부러진 소나무. (뉴스1 DB) ⓒ News1
망상오토캠핑장 내 검게 타 부러진 소나무. (뉴스1 DB) ⓒ News1

본문 이미지 - 동해시가 산불 피해와 관련 지역경기 쇠퇴를 염려해 남아있는 망상제2캠핑장은 이달 중 영업을 재개하기로 결정했다. (뉴스1 DB) ⓒ News1
동해시가 산불 피해와 관련 지역경기 쇠퇴를 염려해 남아있는 망상제2캠핑장은 이달 중 영업을 재개하기로 결정했다. (뉴스1 DB)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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