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하 양양군수(왼쪽 두 번째)와 일본 다이센정 수미 히로유키 교육장(오른쪽 두 번째)이 지난달 30일 강원도 양양송이축제장에서 ‘술독 깨기’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양양군 제공) 2018.10.1/뉴스1 ⓒ 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