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주문진읍 관계자들이 18일 집게차를 동원해 해안가에 걸쳐있던 각종 생활쓰레기와 나뭇가지 등을 수거하고 있다. (강릉시 제공) 2018.9.18/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강릉시관련 기사'교통올림픽' 끝난 강릉…ITS 인프라 활용·후속 산업 육성 과제로강릉 ITS 세계총회 빛낸 자원봉사자 114명…닷새간 활동 마무리강릉시 선수단, 전국체전서 금 4개 등 메달 14개…강원 종합 5위 기여"미래 교통기술 체감"…2026 강릉 ITS 세계총회 5일간 대장정 마무리30년간 사랑받은 뮤지컬 '사랑은 비를 타고'…30일 강릉서 공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