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전 11시45분쯤 강원 원주시 부론면 흥호리 소재 강릉방향 영동고속도로에서 A씨(28·여)가 몰던 BMW 520d 차량에 불이 나 119구조대원이 진화작업을 하고 있다.(강원지방경찰청 제공) 2018.8.2/뉴스1 ⓒ News1 최석환 기자관련 키워드강원도휴가철차량화재엔진과열관련 기사태백산맥 넘다 '골든타임' 놓칠라…영동권 심뇌혈관센터 들어설까8월 음주운전 '사망 위험' 최고…강원 치사율 2.9로 전국 '1위'"즐거운 휴가는 교통안전서 시작" 강원경찰, 피서철 안전 당부"6월엔 강릉단오제, 화천 파크골프 즐겨보세요""햇볕 뜨거워도 물속은 시원"…전국 해변·계곡 막바지 피서객 몰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