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문순 강원도지사가 29일 오후 강원도청 신관소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남북교류협력사업 실행계획 등을 설명하고 있다. 이날 도는 통일시대 대비 교통망 확충, 비무장지대(DMZ) 평화적 이용, 평화특별자치도 기반 조성 등 20개 사업들을 제시했다. 2018.4.29/뉴스1 ⓒ News1 하중천 기자
28일 경기 파주시 임진강역에서 출발한 경의선 DMZ 평화열차가 도라산역으로 향하고 있다. 지난 27일 남북 정상은 판문점 공동선언에서 “남과 북은 10·4선언에서 합의된 사업들을 적극 추진해나가며 1차적으로 동해선 및 경의선 철도와 도로들을 연결하고 현대화해 활용하기 위한 실천적 대책들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2018.4.28/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7일 오후 판문점 평화의 집에서 열린 남북정상회담에서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판문점 선언문에 서명 후 서로 손을 잡고 위로 들어 보이고 있다. 2018.4.27/뉴스1 ⓒ News1 한국공동사진기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