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9일 오후 강원도 정선군 정선공설운동장 특설무대에서 대한민국 아리랑 대축제 제42회 정선아리랑제가 화려한 막을 올린 가운데 개막공연인 ‘아리랑 무극’이 펼쳐지고 있다. 아리랑 무극은 정선의 오랜 역사, 신화, 설화를 한 시대에 담아 만인의 이상향인 아리랑고개와 가상의 아리랑 나라를 소재로 현대적 공연 트레드에 맞게 재해석한 무극이며 오케스트라, 합창, 퍼포먼스, 바디페인팅, 전통 한류 콘텐츠 등 다양한 장르가 함께 어우러진 공연이다. 2017.9.29/뉴스1 ⓒ News1 박하림 기자
정선군립아리랑예술단 상임소리팀원들이 지난 17일 대만 타이베이 신광 미츠코시 백화점 야외광장에서에서 열린 강원의 날 홍보전 ‘2018 평창! 동남아 로드쇼’에서 정선아리랑 소리공연을 펼치고 있다. 정선군은 19일까지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최지인 강원도와 정선군의 브랜드 이미지 제고를 위해 정선아리랑과 함께 동계올림픽 홍보 마케팅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정선군 제공) 2017.9.18/뉴스1 ⓒ News1 박하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