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유학생과 교직원 간의 그룹 버디(Buddy) 프로그램.(사진제공=강릉원주대학교) ⓒ News1 서근영 기자관련 키워드강릉원주대학교관련 기사[화제의 당선인] 해직 공무원서 강릉시장으로…김중남의 '귀환'[6·3 지선] 김중남 '첫 민주당 강릉시장' 당선…"청년이 돌아오는 도시로""한 표 위해 마지막까지"…강원교육감 후보들, 춘천·원주서 총력 유세나경원, 춘천·홍천 출격…"우상호, 서울시장 안되니 날아온 철새""미래교육 내가 이끈다" 강원교육감 후보, 춘천·원주서 선거운동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