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단 사무국이 관리하며 운영비 횡령에 사용횡령 사건 은폐 위해 선수단 해고 '의혹'31일 강릉시청 축구단 소속이었던 김태진 선수가 강릉시 한 카페에서 인터뷰를 하고 있다. 김 선수를 비롯한 강릉시청축구단 선수 17명과 코칭스탭 2명은 지난 3일 강릉시청으로부터 문자로 계약 해지를 통보 받았다.2014.12.31/뉴스1 ⓒ News1 서근영 기자강릉시가 강릉시청 축구단 선수단과 코칭스탭에게 계약만료를 알리며 보낸 문자메시지 (사진제공=독자) 2014.12.31/뉴스1 ⓒ News1 서근영 기자관련 키워드강릉시축구단관련 기사K리그2 입성 앞둔 김해FC, K3리그 우승 확정…5년 만에 정상 탈환17년 선수생활 마무리 문기한 "처음과 끝이 같은 선수로 기억되길"[인터뷰]가뭄에 사라졌던 '강릉 일상'…물길처럼 돌아온다(종합)강릉 공공수영장 10월 1일 다시 문 연다…화장실 등 오늘 운영 재개춘천시장, 강원FC와 결별…"K리그2 진출 목표로 시민구단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