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천군 간동면 방천1리에 위치한 한국수달연구센터에는 천연기념물이자 멸종위기 동물 1종인 아기수달이 살고 있다. 이름은 ‘서인국’이다.인국이는 사람을 보면 자기 어미나 같은 종족인양 사람을 잘 따라 수달연구센터를 찾는 내방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동시에 안타까운 일이기도 하다 인국이는 출생 후 눈을 뜨기도 전에 사람들의 손에서 보호받고 자라다 보니 수달의 특성인 야생성을 잃었기 때문이다. 2014.10.14/뉴스1 ⓒ News1 홍성우 기자
화천군 간동면 방천1리에 위치한 한국수달연구센터에는 천연기념물이자 멸종위기 동물 1종인 아기수달이 살고 있다. 이름은 ‘서인국’이다. 인국이는 사람을 보면 자기 어미나 같은 종족인양 사람을 잘 따라 수달연구센터를 찾는 내방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동시에 안타까운 일이기도 하다 인국이는 출생 후 눈을 뜨기도 전에 사람들의 손에서 보호받고 자라다 보니 수달의 특성인 야생성을 잃었기 때문이다. 2014.10.14/뉴스1 ⓒ News1 홍성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