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전 10시47분께 강원 동해시 지흥동(분토길) 주인이 없는 빈 집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소방대원이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노후주택인 점과 배선의 전기 단락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동해소방서 제공) 2014.2.22/뉴스1 © News1 서근영 기자관련 키워드강원동해시화재동해소방서관련 기사동해 시멘트공장 컨베이어벨트서 불…2시간여 만에 진화동해시, 무릉제·추석 앞두고 안전점검 강화…인파·시설 등 살핀다강원소방, 동해 AI 데이터센터 '원스톱119지원단' 운영묵호시장 화재에 동해시 총력 대응…상인 생업 복귀 지원동해 묵호시장 상가 화재, 2시간 47분 만에 진화(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