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호조 철원군수가 11일 오전 군수실에서 신년 인터뷰를 통해 군정 성과를 설명하고 있다.정 군수는 경기도 포천시 관인상수원 보호구역 해제에 청신호가 켜지면서 2000만 수도권 관광객이 밀집할 수 있는 한탄강 개발을 본격화할 전망이라고 밝혔다.2014.1.11/뉴스1 © News1 이예지 기자관련 키워드강원강원도철원철원군정호조철원군수정호조군수한탄강관련 기사남북 '강 대 강' 2년의 청구서…접경지 경제 손해 300억 넘는다"10월엔 철원 '고석정 꽃밭'·인제 '가을꽃축제' 즐겨보세요""짧은 연휴 아쉬웠나요"…커피향 퍼지고 연어 돌아온 강원 가을축제로추석 연휴 강원 곳곳서 사고 잇따라…야산서 70대 숨지고 차량 추락"산으로, 꽃밭으로"…추석 연휴 강원 관광지 나들이객 북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