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밤부터 13일 오전 6시까지 전북 군산지역을 중심으로 최대 시간당 130mm가 넘는 국지성 폭우가 쏟아져 비 피해가 속출했다. 사진은 물에 잠긴 구암동 현대아파트 앞 도로의 모습이다. 2012.8.13/뉴스1 © News1 김재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