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완주 지사는 8일 폭염피해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남원시 갈치동에서 닭을 키우고 있는 김춘식씨 농장을 찾아 김씨를 위로했다./사진제공=전북도 © News1 관련 기사전북, 폭염 가축피해 눈덩이...31만 마리 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