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관 협력 거버넌스 구축, 지속 가능한 농촌 활력 모델 창출전북 김제시와 농어촌종합지원센터, 사회적협동조합 '찰메산'은 2일 시청 2층 상황실에서 자생적 서비스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농촌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김제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김제시농어촌종합지원센터찰메산농촌사회서비스업무협약김재수 기자 [오늘의 날씨] 전북(31일, 토)…약한 비에 내륙 짙은 안개 '주의'물때 놓쳐 군산 선유도 몽돌해변 갯바위 고립…해경, 20대 낚시객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