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익산·장수·진안서 지역 특색 살린 축제 열려제29회 무주반딧불축제 현장.(무주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2024년 장수군 장수종합경기장에서 열린 장수역사문화사절단 퍼레이드. ⓒ 뉴스1 유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전북 축제9월 축제가을 축제무주진안익산장수강교현 기자 집 베란다서 발견된 아기 시신…의사 추궁에도 출산 부인한 친모완주군의회, 행정사무감사 계획안 의결…"군정 전반 점검"관련 기사'지역사랑 철도여행' 올해 23만7000명 이용…67% 증가서울시, 도심서 전국 7개 지역 가을여행 체험…21~25일 '로컬트립'남원시, 전주·익산·임실·구례서 '흥부제' 릴레이 홍보늦더위 물러간 주 전국 관광지 '북적'…성큼 다가온 초가을(종합)한 주 만에 가을 성큼…산·공원·축제로 나들이객 북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