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익산·장수·진안서 지역 특색 살린 축제 열려제29회 무주반딧불축제 현장.(무주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2024년 장수군 장수종합경기장에서 열린 장수역사문화사절단 퍼레이드. ⓒ 뉴스1 유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전북 축제9월 축제가을 축제무주진안익산장수강교현 기자 완주군, 인구 10만 넘어 전북 4위…젊은 가구 유입에 출산율↑완주군, 노후 상수도 시설 현대화 추진…6개 읍면 61㎞ 정비관련 기사가을이 더 기대되는 진안…10월 10~11일 '진안고원 포레스티벌' 개최"고창 매력 만끽하세요"…시티투어버스 내달 5일부터 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