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완주엔 호우주의보…저녁까지 '비' 계속강한 폭우가 쏟아진 31일 오전 9시 50분께 전북 고창군 무장면 한 주택 뒷편에서 토사가 붕괴된 모습.(전북소방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8.31 ⓒ 뉴스1 장수인 기자관련 키워드전북 비고창 비장수인 기자 전북경찰청, '아들 증거인멸' 경감 감찰 마쳐…"9월중 징계 마무리"전북 고창 225.5㎜ 폭우…'홍수 우려'에 주민 대피명령관련 기사전북 고창 225.5㎜ 폭우…'홍수 우려'에 주민 대피명령고창 207㎜·부안 175.6㎜·정읍 128.1㎜…전북 4개 시·군 호우경보'시간당 107.5㎜' 호남·충청 폭우…침수·고립 등 피해 잇따라(종합)부안 새벽 107.9㎜ 물폭탄…부안·고창 호우경보 등 곳곳 강한 비[오늘의 날씨]전북(31일, 월)…늦은 저녁까지 비, 최대 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