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초기 관직제도 보여주는 기록유산…역사·학술적 가치 인정장수군은 '안성 고신왕지'가 지난 27일 국가유산위원회 심의를 거쳐 보물로 최종 지정됐다고 28일 밝혔다.(장수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8.28/뉴스1관련 키워드장수군안성 고신왕지국가지정문화유산보물 지정보물강교현 기자 농진청, 대마 기능성 성분 '칸플라빈' 생산 효소 조합 확인전북 청소년 밴드동아리 경연대회 8일 개최…16개 팀 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