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자 김제시의회 의장 등 6명 삭발, 탄원서도 전달전북 김제시민 200여 명이 25일 청와대 앞에서 집회를 열고 새만금신항 관할 결정의 공정한 심의를 정부에 촉구하고 있다.(김제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새만금신항 관할결정 공정심의 촉구 결의대회에 참석한 이정자 김제시의회 의장(사진 왼쪽에서 두번째) 등 6명이 삭발식을 갖고 있다.(김제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김제시민새만금신항관할결정상경집회김재수 기자 고창-부안 잇는 노을대교 건립 속도…지반 조사 시추 착수고창 '성산3길' 낡은 간판 새롭게 바뀐다…3억6000만원 투입관련 기사김제시, '새만금신항 관할구역 군산시 결정' 불복…대법원행김제시·시의회 "새만금신항 관할 졸속 결정…대법 판단 구하겠다"김제시민 500명 "새만금신항 관할 공정 심의"…시장도 삭발"항만 연계" vs "연접성"…새만금신항 관할 결정 지역 갈등 심화김제 시민사회단체 "새만금신항 관할 나눠주기식 결정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