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자 김제시의회 의장 등 6명 삭발, 탄원서도 전달전북 김제시민 200여 명이 25일 청와대 앞에서 집회를 열고 새만금신항 관할 결정의 공정한 심의를 정부에 촉구하고 있다.(김제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새만금신항 관할결정 공정심의 촉구 결의대회에 참석한 이정자 김제시의회 의장(사진 왼쪽에서 두번째) 등 6명이 삭발식을 갖고 있다.(김제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김제시민새만금신항관할결정상경집회김재수 기자 고창·정읍·부안 관광 하나로 묶는다…'서남권 공동브랜드' 개발군산국가제2산단에 300㎿급 AI 데이터센터 들어선다…10월 착공관련 기사"항만 연계" vs "연접성"…새만금신항 관할 결정 지역 갈등 심화김제 시민사회단체 "새만금신항 관할 나눠주기식 결정 안돼"군산새만금지킴이 "'새만금신항' 명칭 '군산새만금항'으로 정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