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서에도 식지 않은 전북 더위…'북캉스 피서' 명소된 아중호수도서관

방문객들 "에어컨 없인 생활 어려워…밤잠도 설쳐"
열대야에 지친 시민들 독서·음악으로 더위 식혀

본문 이미지 - 23일 오전 찾은 전북 전주시 덕진구 우아동의 아중호수도서관에는 더위를 피해 피서를 온 시민들로 북적였다. ⓒ 뉴스1 장수인 기자
23일 오전 찾은 전북 전주시 덕진구 우아동의 아중호수도서관에는 더위를 피해 피서를 온 시민들로 북적였다. ⓒ 뉴스1 장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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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전 찾은 전북 전주시 덕진구 우아동의 아중호수도서관은 더위를 피해 피서를 온 시민들로 북적였다. ⓒ 뉴스1 장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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