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임실군이 최근 농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딸기 재배 농가의 경영 부담을 덜고, 고품질 딸기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지원에 나선다.(임실군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8.20/뉴스1 관련 키워드딸기육모김동규 기자 임실군, 임산물 생산·가공·유통 체계 현대화 등 추진진안군, 도민체전·장애인체전 시상품 '빠망이 인형' 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