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활참여자 180명과 영화관람, 소양교육도 실시덕진지역자활센터에서 경제적 자립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자활참여자 180여 명이 19일 전주 조이앤시네마에서 영화 '오케이 마담 2'를 단체 관람했다.(덕진지역자활센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덕진지역자활센터박준홍 센터장창립 26주년임충식 기자 "자기관리 중요" 전주덕진지역자활센터, 자활참여자 대상 교육최교진 장관, 원광대병원 '위센터' 방문…"위기학생 체계적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