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팔복예술공장 카페 써니에서 '산단 근로자 천원의 아침밥'이 다시 시작됐다.(전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전주시산단 근로자 천원의 아침밥임충식 기자 "숨은 체육인재 발굴·육성"…전북체육영재선발대회 내달 개막[오늘의 날씨]전북(17일, 월)…흐리고 비, 낮 최고 32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