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팔복예술공장 카페 써니에서 '산단 근로자 천원의 아침밥'이 다시 시작됐다.(전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전주시산단 근로자 천원의 아침밥임충식 기자 정주고 배드민턴, 전국대회 단체전 정상…전국 최강 입증전북교육청·10개 노조 한자리에…"공정·상호 존중 실천 약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