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남원·진안·임실 역사 자원 활용…역사·재미 결합 체험형 콘텐츠 도입일반 관광객 대상 유료 관광상품 신설…지역 소비·체류시간 확대 도모전북도의 '태조 이성계 유적지 역사 탐방 사업' 중 하나인 조선왕조문화유산탐험대 운영 모습.(전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전북도의 '태조 이성계 유적지 역사 탐방 사업' 중 하나인 남원 황산대첩비지 해설 현장 모습.(전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유승훈 기자 옛 남원역사 '역사·생태 만인공원' 재탄생…2028년 완공 목표도시인 힐링 명소 '진안고원산림치유원'…1년 4만3000명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