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라이쩌우성과 선라성 찾아 실무협의 진행전북 고창군이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안정적인 확보를 위해 베트남 라이쩌우와 선라성 방문해 실무협의를 가졌다.(고창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고창군베트남외국인계절근로자김재수 기자 "서해 바람 맞고 자란 해풍고추'"…고창군 21~23일 직거래 한마당일주일 살아보며 매력 찾아봐요… '슬로우 in 김제' 프로그램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