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운수노조 전북본부 등 기자회견, "당초 결정된 재정사업으로 진행해야"공공운수노조 전북본부 등 노동시민단체들이 13일 전주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광역소각장 건립 방식에 대한 재검토 움직임을 강하게 비판했다.(공공운수노조 전북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전주광역소각장전주시조지훈시장BTO공공운수노조 전북본부임충식 기자 전북지역 마이스터 4개교 신입생 원서접수 시작…총 416명 모집전주시, 2026 공공비축미 1695톤 매입…전년비 346톤 감소관련 기사취임 1개월 조지훈 전주시장 "위기는 극복하고, 책임은 다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