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운수노조 전북본부 등 기자회견, "당초 결정된 재정사업으로 진행해야"공공운수노조 전북본부 등 노동시민단체들이 13일 전주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광역소각장 건립 방식에 대한 재검토 움직임을 강하게 비판했다.(공공운수노조 전북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전주광역소각장전주시조지훈시장BTO공공운수노조 전북본부임충식 기자 전교조 전북지부 "지방교육재정교부금, 학생 수로만 따져선 안돼"전주시 "골목경제 활성화 총력…민생 현장 안전에도 만전"관련 기사취임 1개월 조지훈 전주시장 "위기는 극복하고, 책임은 다할 것"